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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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른쪽에서부터 최해철 교수와 한승석, 윤종훈 대학원생
- ‘데이터 제약 환경에서의 앙상블 기반 위성영상 초해상화 방법’ 연구
□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지능미디어공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6월 23일 제주에서 개최된 ‘2025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하계학술대회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차세대 방송기술, 가상현실, 공간미디어, 영상 압축, 인공지능 기반 영상처리 등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전문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지능미디어공학과 한승석, 윤종훈 대학원생과 최해철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데이터 제약 환경에서의 앙상블 기반 위성영상 초해상화 방법’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 본 연구는 저해상도 위성 영상의 화질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해 신경망 기반 기법을 제안한 것으로, 우주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제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 참조 영상을 생성하고 이를 초해상화 과정에 적용함으로써, 세부 정보 손실을 최소화하고 텍스처 품질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 이번 수상은 학과 Visual Media Laboratory(VML)의 체계적인 연구 지원과 최해철 교수의 지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최 교수의 VML은 신호처리 및 신경망 기반 미디어 데이터 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술 활동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특히, 비디오 코덱 국제표준화회의(MPEG)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차세대 비디오 압축 기술의 개발과 글로벌 표준화에 기여하고 있다.
□ 한편, 1994년 창립된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는 방송과 미디어 기술 발전을 목표로 매년 학술발표대회를 통해 첨단 미디어 기술과 방송산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