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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 경과보고회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 경과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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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밭대,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 경과보고회 성료Hanbat National University Successfully Completes Alumni Invitation Concert and Progress Report on 100th Anniversary Projects- 국립한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 Hanbat National University 100th Anniversary Slogan: 100 Years Built Together, Future Opened Together□ 우리 대학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26일 대전 마리드엘웨딩에서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announced that it held the "Alumni Invitational Concert and 100th Anniversary Project Progress Report" on the 26th at Maridell Wedding in Daejeon, ahead of its centennial anniversary in 2027.○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염홍철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송명기 총동문회장(공동위원장), 최종인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박범계, 박용갑 국회의원,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계룡건설산업㈜ 조명원 부사장,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약 150여 명의 내외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The event was graced by approximately 150 prominent internal and external figures. Key attendees included President Oh Yong-jun; Yum Hong-chul, Chairman of the 100th Anniversary Project Committee; Song Myung-ki, President of the Alumni Association and Co-chairman; and Choi Jong-in, Head of the Project Task Force. Also in attendance were National Assembly members Park Beom-kye and Park Yong-gap, along with industry leaders such as Kim Byung-soon, CEO of Nano Hi-Tech; Cho Myung-won, Vice President of Kyeryong Construction; and Yoon Tong-sup, CEO of Vision Semicon.□ 이번 행사는 다가올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염홍철)의 주최로 진행됐다.□ The event was organized by the 100th Anniversary Project Committee (Chairman Yum Hong-chul) to share the progress of the upcoming centennial projects and ensure their successful implementation. It was also designed to foster communication and unity while expressing sincere gratitude to alumni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to the universitys development.○ 동문 초청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어서 진행된 공식 보고회에서는 최종인 추진단장이 현재까지 진행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며, 향후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The alumni invitational concert provided attendees with a moving experience on a deep autumn night. Following the performance, Choi Jong-in, Head of the Project Task Force, delivered a detailed progress report on the 100th-anniversary projects and presented the future plans and vision for the university.○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열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를 공개하고, 함께 외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단합의 의지를 다짐했다.○ Furthermore, the universitys 100th-anniversary slogan, "100 Years Together, Opening the Future Together"the grand prize winner of a competition held last Septemberwas officially unveiled. Attendees recited the slogan in unison, reaffirming their resolve to unite for the universitys future development.□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100년 역사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 온 귀중한 발자취로서 100주년 기념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음 100년을 여는 전략적 투자이자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담는 중요한 여정이다라고 말했다.□ President Oh Yong-jun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stated, "The 100-year history of our university is a precious footprint xss-created by the dedication of every member of our community and the trust of our local society. The 100th-anniversary projects are more than just events; they represent a strategic investment to open the next century and a significant journey to embody the future vision of our university."○ 또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며, 합의 속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이야말로 우리 대학이 가져야 할 올바른 지향점이고, 대학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He added, "A direction where all members participate together, celebrating alongside the local community and pursuing these projects through consensus, is the rightful goal for our university. This process will serve to further solidify our institution's identity."□ 염홍철 위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문들의 열정과 염원, 자긍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서 자랑스러운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Chairman Yum Hong-chul stated, "Todays event reaffirmed our alumnis passion, aspirations, and pride as we head toward our centennial. With the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from our alumni and the local community, we will continue to write a new chapter in the proud 100-year history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5-11-27 16:29:01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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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Department of Industrial Design Holds Exhibition '#Rest_Daejeon,' Focused on Urban Branding Based on Daejeon's Nature and Ecology- 2022년부터 매년 새로운 주제로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 확장에 기여- Contributing to the expansion of Daejeon's urban branding potential with a new theme every year since 2022□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2층에서 대전의 자연과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브랜딩 전략을 제안하는 #쉼, 대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announced that its Department of Industrial Design will hold the #Rest_ Daejeon exhibition from November 25th to December 7th on the second floor of the Hanbit Tower in Daejeon Expo Science Park, proposing a new city branding strategy focused on Daejeon's nature and ecological environment.○ 이번 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지역의 관광 자원을 재해석하고, 대전의 도시브랜딩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This exhibition was planned in collaboration with the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to reinterpret the region's tourism resources and explore ways to expand Daejeon's city branding.○ #쉼, 대전은 2022년 #안녕_대전, 2023년 #꿀잼_대전, 2024년 #흥미진진_대전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국립한밭대학교와 대전관광공사의 관학협력 프로젝트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을 확장해 온 연속 기획전이다.○ #Rest_ Daejeon' is the fourth academia-government partnership project between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the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It is an exhibition series that follows 'Hello_Daejeon' in 2022, 'Fun_Daejeon' in 2023, and 'Exciting_ Daejeon' in 2024, which has expanded the possibilities of Daejeon's city branding through a new theme each year.□ 올해는 대전이 보유한 자연․생태 자원을 중심으로 방문객의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도시가 제공할 수 있는 쉼의 가치를 재정의 하는데 초점을 뒀다.□ This year, the focus was placed on enhancing visitors stay experiences by highlighting Daejeons natural and ecological resources, and on redefining the value of rest that the city can offer.○ 작품은 국립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 캡스톤디자인 교과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역 현안 분석부터 디자인 제안, 목업 제작, 영상 및 패널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The project was conducted in collaboration with the Capstone Design course of the Department of Industrial Design at Hanbat National University, with senior students participating and independently carrying out the entire processfrom analyzing local issues to proposing design solutions, producing mock-ups, and developing videos and panels.○ 본 프로젝트는 녹지 중심의 Green Scape와 수변 경관 중심의 Blue Scape 두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총 11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에코스케이프(Eco+Landscape) 개념을 기반으로 대전의 자연자원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This project features a total of 11 works centered around two themes: 'Green Scape,' focusing on green spaces, and 'Blue Scape,' focusing on waterfront scenery. It is characterized by the reinterpretation of Daejeon's natural resources based on the concept of Ecoscape (Eco + Landscape).○ Green Scape 영역에서는 ▲한밭수목원의 ECLIPSE ▲대동하늘공원의 하늘연 ▲유림공원의 유유자적 ▲대전효문화마을의 추일원 ▲뿌리공원의 The Root ▲대전보훈공원의 상연담 ▲대청호 오백리길을 주제로 한 Memory N이 전시된다.○ The Green Scape section features a variety of works: ECLIPSE (Hanbat Arboretum), Haneul-yeon (Daedong Sky Park), Yuyu-jajeok (Yurim Park), Chuil-won (Daejeon Hyo Culture Village), The Root (Ppuri Park), Sangyeondam (Daejeon Bohun Park), and Memory N, which is themed around the Daecheongho Obaengni-gil Trail.○ 또한, Blue Scape 영역에서는 ▲대청호반 자연수변공원의 청수화 ▲금강로하스 에코파크의 LIFEBLOOM ▲유성온천 족욕장의 Lumiflow ▲수통골 탐방로를 재해석한 침윤 작품을 소개했다.○ In the 'Blue Scape' section, the project introduces: Cheong-su-hwa at Daecheong Lake Natural Waterfront Park, LIFEBLOOM at Geumgang Lohas Eco Park, Lumiflow at Yuseong Hot Spring Foot Bath, and Infiltration (Chimyun), a work that reinterprets the Sutonggol Trail□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도한 김지현 교수는 대전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도시브랜딩의 콘텐츠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머무르고 싶은 도시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했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rofessor Kim Ji-hyun, who planned and directed the project, stated, "By reinterpreting Daejeons rich natural resources as urban branding content, we aimed to present a new value for the city as a 'place where people want to stay' for both citizens and visitors." She added, "I hope this exhibition provides meaningful insights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tourism content.○ 전시에 참여한 유혜진 학생은 대전의 익숙한 자연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품으로 풀어낸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었고, 이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전시가 대전의 자연공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The process of reinterpreting Daejeons familiar natural spaces from a new perspective was a great learning experience in itself, and it is meaningful to share this with the citizens," said student Yu Hye-jin. "I hope this exhibition serves as an opportunity for people to view Daejeons natural spaces from a different perspective."https://youtu.be/lF0LmpGfW8U?si=pKaoB37on4kuoWXB[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5-11-25 19:42:58
RISE 사업단, 지역사회상생협의체 간담회 성료 이미지
RISE 사업단, 지역사회상생협의체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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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축제 활성화 등 지역주도형 문제해결 방안 논의□ 우리 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은 지난 19일 산학협력 Fair 행사의 일환으로 지역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사회상생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 서구마을넷, 반려동물협동조합 등 지․산․학․연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 참석자들은 ▲주민주도형 지역문제 발굴 및 해결 방안 ▲지역축제 및 지역시장 활성화 방안 ▲청년창업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경진대회, 축제동아리, 지역협력 리빙랩 프로젝트 등 총 7개의 지역 협력사업 및 제7회 한밭대 수통골 문화축제, 포토에세이 공모전, 별자리 에세이 공모전 등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통골 관련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국립한밭대 RISE사업단 백강 지산학연 협력본부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국립한밭대학교가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면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계속해서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11-22 18:29:45
교육성과센터, 학생 스스로 융합 전공 구성하는 ‘2025학년도 학생설계전공개발 공모전’ 성료 이미지
교육성과센터, 학생 스스로 융합 전공 구성하는 ‘2025학년도 학생설계전공개발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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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양한 학문 분야 융합해 창의융합 역량 갖춘 인재 양성 기여□ 우리 대학 교육성과센터는 6일 교내 도서관에서 학생 주도적으로 융합 전공 교과목을 구성해 보는 2025학년도 학생설계전공개발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 목표, 로드맵에 따라 스스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하여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창의융합 역량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1~3학년의 재학생이 주 전공과 다른 학과의 전공 교과목을 융합하여 새로운 융복합 학문 구성으로 전공을 개발하여 발표했으며, 공모전 결과, 대상은 스마트 중국어 교육학과로 학생설계전공을 구성한 중국어과 3학년 이가은 학생이 수상했다.□ 이성호 교육성과센터장은 빠른 기술 발전으로 산업 간 전통적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빅블러(Big Blur) 시대에 대응하여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적 성찰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종합적인 안목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교육성과센터는 미래 지향적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 및 교육성과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등록일2025-11-07 18:56:37
국립한밭대, 교직원 사칭 ‘가짜 주문’ 사기에 “주의 당부” 이미지
국립한밭대, 교직원 사칭 ‘가짜 주문’ 사기에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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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직원 사칭, 공문서‧ 명함 위조로 물품 납품 요구□ 우리 대학은 최근 본교 교직원을 사칭해 공문과 명함을 위조하여 대량의 화분을 주문하고 납품을 요구한 사기 시도가 발생하여 대전유성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대학 교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대전 지역 민간업체에 약 2천만 원 상당의 화분을 주문하면서, 일부 구입 대금을 다른 업체 계좌로 이체하도록 요구하는 방식으로 사기를 시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인물은 대학 명의의 위조 공문서와 명함을 피해 업체에 전송했으며, 문서에는 실제 학교 직인이 아닌 위조 직인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업체가 대학 측에 직접 물품 구매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실제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에 국립한밭대학교는 교직원 사칭 사기 주의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같은 방식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진화 총무과장은 우리 대학은 비공식적인 절차로 물품을 구매하거나 납품을 먼저 요구하는 일이 없고, 대리 구매 및 대금 대납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 업체의 주의를 당부드리고, 반드시 본교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등록일2025-11-05 18:26:06
교수학습센터, 미래 교육 혁신 위한 ‘2025 신임교수 교수법 워크숍’ 성료 이미지
교수학습센터, 미래 교육 혁신 위한 ‘2025 신임교수 교수법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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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학습센터, 미래 교육 혁신 위한 2025 신임교수 교수법 워크숍 성료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Successfully Completes '2025 Workshop on Teaching Methods for New Faculty' to Innovate Future Education.- 'MZ세대 맞춤형 혁신 수업 설계' 집중 조명, 교수 역량 강화 및 교육 네트워크 형성- Spotlight on 'Designing Innovative Classes Tailored for the MZ Generation (Millennials and Gen Z),' strengthening faculty competency and forming educational networks.□ 우리 대학은 지난 31일 교내 도서관에서 교수학습센터 주최로 올해 임용된 전임교원 24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신임교수 교수법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oon) announced that on the 31st, it held the '2025 Workshop on Teaching Methods for New Faculty' hosted by the 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at the university library, targeting 24 full-time faculty members appointed this year.○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신임 교원들이 대학 교수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수업 운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This workshop was prepared to help the new faculty members enhance their professional expertise as university professors and establish effective class management strategies in line with the rapidly changing educational environment.○ 특히 Z세대로 불리는 현 학생들을 이해하고 이들의 특성에 맞는 혁신적인 교수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In particular, the focus was placed on understanding the current students, often referred to as Generation Z, and acquiring innovative teaching methods tailored to their characteristics.○ 신임 교수들은, 혁신의 시대, (M)Z세대를 위한 대학 수업' 특강을 통해 최신 교육 트렌드와 학생 이해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이크로티칭: 수업 디자인하기' 실습을 통해 소규모 모의수업을 진행하고,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자신의 강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The new faculty members attended a special lecture titled, 'The Era of Innovation: University Classes for Generation (M)Z,' gaining insights into the latest educational trends and student understanding. They also had the opportunity to conduct small-scale mock classes through the 'Microteaching: Designing Classes' practical session, analyzing their own lectures xss-objectively with a professional consultant and exploring ways for improvement.○ 또한, 박준식 공과대학장의 선배 교수와 함께하는 한밭 공감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생활 및 수업 운영 노하우, 학생들과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을 공유하며 교육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Furthermore, they formed an educational network by sharing practical experiences and advice, such as know-how on campus life and class management, and effective communication strategies with students, through the 'Hanbat Empathy Talk with Senior Professors' program led by Park Joon-sik, Dean of the College of Engineering.□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기계공학과 김지석 교수는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막연했던 강의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었고, 특히 마이크로티칭을 통해 동료 교수들의 피드백을 받는 과정은 스스로의 교수법을 성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Z세대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Professor Ji-seok Kim of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who participated in the workshop, shared his thoughts, stating, "At the point of taking my first steps into the university, I was able to establish a concrete xss-framework for course operation which had been vague. Receiving feedback from fellow professors, especially through microteaching, was a great help in reflecting on my own teaching methods." He added, "Based on what I've learned here, I want to lead my classes in an engaging way,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Generation Z students."□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신임 교원들이 대학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수님들이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실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im Ji-hyun, Director of the Hanbat National University 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CTL), emphasized, "We expect the new faculty members to become the core driving force for elevating the quality of university education. We will continue to provide the highest level of educational support programs so that professors can communicate with students and fully exercise their teaching capabilities."□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교수학습센터는 매달 교수법 세미나를 개최하고, 첨단 교육 자료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교수님들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Meanwhile, the 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CTL) at Hanbat National University is consistently striving to strengthen the educational competencies of its professors by hosting monthly teaching method seminars and providing cutting-edge educational resources and consulting, and plans to continuously enhance the university's educational competitiveness in the future.[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5-11-04 15:24:28
산업디자인학과, 제40회 졸업전시회 개최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제40회 졸업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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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년 대비 20% 늘어난 총 59개의 작품 전시- 기업 친화적, 지역과 연계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들 선보여...□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교내 S10동 갤러리 목련에서 제40회 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끝과 새로운 시작, 각자의 길로 나아가는 복합적 의미를 담아 Flurttr라 명명했으며, 학생들이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의 기록이자 졸업 후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과 함께 앞으로의 힘찬 도약을 바라는 의지를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작품전 40번째를 맞는 역사의 순간으로 제품디자인, UX서비스시스템디자인, 공공환경디자인, 실내디자인 분야 총 59개의 작품을 전시하며, 전년 대비 20%가 증가한 작품 수와 더욱 우수한 작품들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 신창범 학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 그리고 지도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우리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기업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해마다 더욱 우수한 작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역량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기쁘고, 사회에 나가서도 멈추지 말고 도전하는 전문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 기간 기업의 현직 디자이너와 졸업생 특강 등을 통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최신 산업 트렌드와 디자이너 실무, 그리고 취업 및 진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 등록일2025-10-29 18: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