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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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5+1 미래전략산업과 Agentic AI 융합 아이디어로 기술력 입증
- 단계별 프로젝트 고도화 지원 통해 우수 성과 창출
□ 우리 대학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난 6일 열린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 이번 대회는 ‘Agentic AI와 차세대 통신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립한밭대 참가팀들은 ‘세종 5+1 미래전략산업’과 차세대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여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단순 참가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본 대회 출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다.
○ 먼저 지난 1월에는 ‘세종 5+1 미래전략산업 기술×아이디어 세미나’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에 Agentic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트 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 이어 지난 2일에는 세종공동캠퍼스 강의실에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해 프로젝트 성과를 최종 점검했다. 특히 이날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전윤호, 현장훈, 이성민, 김영동 교수가 평가위원으로 참여하여 각 팀의 결과물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 의견을 제공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 이러한 고도화 과정을 거친 최종 프로젝트로 국립한밭대는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팀)과 우수상(2팀)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 프로그램을 함께 지도한 김영동 교수는 “세미나와 자체 경진대회, 한국통신학회 아이디어 경진대회까지 이어지는 고도화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5개 팀 모두가 꾸준한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역 기반 혁신 인재 양성과 미래전략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대학-지역-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창의융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국립한밭대 수상자 명단
○ 최우수상(Agentic AI를 활용한 이종 서비스 간 핸드오버 솔루션)
△김현정, 김주훈, 정재성, 최은실(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 우수상(Agentic AI를 활용한 개인별 위험지수 기반 금융안심케어)
△김서연, 이상윤, 채수민(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이윤성(전자공학과)
○ 우수상(Agentic AI 기반 지능형 탭아카이빙 시스템)
△이연서, 김파란하늘, 조성환, 한예린(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